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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progresses with the edge of a blow THE HAND OF FATE IS NEVER LATE TO RING THE TIME suddon vision in the night It's.... 不死と絶對死の戰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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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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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8월 02일
최근 근황입니다.
요즘 들어 날씨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 지요? 요즘 아는 동생(아이루아, 이하 루아)함께 만화 작업 중입니다. 제가 스토리 담당이고 루아가 그림 담당입니다. 제목은 대략 어비스(Abyss)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잘 그리면 관여 하겠지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발로 그린 것만 못해서 말이죠 헐헐 일단 오프닝 부분은 대략 때는 20xx년-
인류는 일명 '개문(開門)'이란 현상으로 인해
전에 만난 적이 없는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령'이라는 존재와 마주치게 된다.
그들이 이 세계를 방문한 목적은 처음에는 그저 다른 세계와의 교류였다.
하지만 자연계의 흐름을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인간들의 모습에
그 목적은 결국 '인간'이란 존재의 말살로 바뀌게 되었고
모든 정령이 인간에게서 등을 돌리게 된다.
그로인해 '인간'과 '정령'간에 철저한 대립이 시작 되었고
결국 이는 전쟁으로 이어졌다.
이것이 역사에서 '영인전쟁(靈人戰爭)'이라 부르는 것의 시작이었다.
전쟁은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누가 먼저 시작했다거나 어째서 이 전쟁이 일어 났다는
대의명분을 상실 한 채 서로가 서로를 죽이기만 하는 무자비한 학살의 현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인간과 정령이 전쟁을 종식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서로의 맹세로 인해 정령과 인간 간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했던
'계약'이란 것을 성립 시켰고 그것으로 서로가 가진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내
'영인전쟁'을 끝내 버린 것이었다.
사실 그들의 힘으로 인해 전쟁이 끝났다고 보기 보단
인간과 정령 간에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계약'의 성립으로 인해
정령계 측은 인간에게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것을 인정했고
인간들 측에서는 정령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 갈 수 있을 거라는
일말의 희망 때문이라 보는 것이 더 정확했다.
이 일로 인해 인간과 정령은 화해를 했고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에 이른다.
이 이야기는 그 '영인전쟁' 종결로부터 약 100년-
어느 사건으로부터 시작 된 운명의 이야기이다.
![]() 뭐, 이정도 입니다.. 이 밑부분도 더 있지만 다 올렸다간 전 루아한테 맞아 죽을 지도...;; 이거 올리면서 생각난 게 제 이웃 중에 냐우루르님이 있죠 자작 만화 잘 그리시는 분인데... 그 분이 이거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여튼 스토리 끝까지 뽑아서 좋은 작품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랫만에 근황 봐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더운데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