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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progresses with the edge of a blow THE HAND OF FATE IS NEVER LATE TO RING THE TIME suddon vision in the night It's.... 不死と絶對死の戰い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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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 도전만화...!
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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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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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05일
드디어 프롤로그가 올라 왔네요.
소리가 꽤나 퀄리티 좋게 만들어 줘서 정말 안심입니다.
제 부족한 묘사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소리 고마워!!)
감상하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 주소로 들어가 보시면 됩니다.
들어가시면 별점 좀...;;
굽신 굽신;;;
http://comic.naver.com/challenge/list.nhn?titleId=82838
덜덜덜 보시는 분들 많은 평가 부탁 드립니다 ㅋ 2009년 08월 02일
최근 근황입니다.
요즘 들어 날씨 더운데 다들 잘 지내시는 지요? 요즘 아는 동생(아이루아, 이하 루아)함께 만화 작업 중입니다. 제가 스토리 담당이고 루아가 그림 담당입니다. 제목은 대략 어비스(Abyss)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잘 그리면 관여 하겠지만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지만 발로 그린 것만 못해서 말이죠 헐헐 일단 오프닝 부분은 대략 때는 20xx년-
인류는 일명 '개문(開門)'이란 현상으로 인해
전에 만난 적이 없는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정령'이라는 존재와 마주치게 된다.
그들이 이 세계를 방문한 목적은 처음에는 그저 다른 세계와의 교류였다.
하지만 자연계의 흐름을 무분별하게 파괴하는 인간들의 모습에
그 목적은 결국 '인간'이란 존재의 말살로 바뀌게 되었고
모든 정령이 인간에게서 등을 돌리게 된다.
그로인해 '인간'과 '정령'간에 철저한 대립이 시작 되었고
결국 이는 전쟁으로 이어졌다.
이것이 역사에서 '영인전쟁(靈人戰爭)'이라 부르는 것의 시작이었다.
전쟁은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누가 먼저 시작했다거나 어째서 이 전쟁이 일어 났다는
대의명분을 상실 한 채 서로가 서로를 죽이기만 하는 무자비한 학살의 현장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러던 중 한 인간과 정령이 전쟁을 종식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서로의 맹세로 인해 정령과 인간 간에 불가능 하리라 생각했던
'계약'이란 것을 성립 시켰고 그것으로 서로가 가진 힘을 최대한으로 끌어내
'영인전쟁'을 끝내 버린 것이었다.
사실 그들의 힘으로 인해 전쟁이 끝났다고 보기 보단
인간과 정령 간에 불가능하다 여겨졌던 '계약'의 성립으로 인해
정령계 측은 인간에게 아직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것을 인정했고
인간들 측에서는 정령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 갈 수 있을 거라는
일말의 희망 때문이라 보는 것이 더 정확했다.
이 일로 인해 인간과 정령은 화해를 했고
서로 공존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에 이른다.
이 이야기는 그 '영인전쟁' 종결로부터 약 100년-
어느 사건으로부터 시작 된 운명의 이야기이다.
![]() 뭐, 이정도 입니다.. 이 밑부분도 더 있지만 다 올렸다간 전 루아한테 맞아 죽을 지도...;; 이거 올리면서 생각난 게 제 이웃 중에 냐우루르님이 있죠 자작 만화 잘 그리시는 분인데... 그 분이 이거 보시면 어떻게 생각하시려나... 여튼 스토리 끝까지 뽑아서 좋은 작품 하나 만들어 보겠습니다. 오랫만에 근황 봐 주셔서 감사하고 모두 더운데 수고하세요. 2009년 05월 15일
왜 아무도 안 알아주지...
군대라서 그런가...
도대체 뭐지...
아니 그 전에 생일이면 기뻐야 하는데..
이 공허함은 뭘까...
이상하게 슬프다... ㅠㅠ
여튼 중요한건....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 2009년 04월 22일
블로그 다시 시동 걸 예정입니다.
군대에 오니 역시 블로그나 그런 거 외에는 할 만한게 없네요. 다시 시동 걸겠습니다!! 이웃분들 모두 긴장 하심이... 2009년 04월 19일
아시아는 하나라는것을 느낀 잡담 포스팅
본인의 이웃 블로거 중에는 냐우루르라는 분이 있다. 이분... 마비노기를 해 봤거나 서울 코믹 월드를 몇번 가 본적이 있는 사람이면 잘 아는 이름일 것이다. 본인의 집에 이분이 그린 동인지도 있는데 스토리는 물론이거니와 그림도 꽤나 수준이 높다. 아아... 이분 정말 존경하고 싶다. 그림도 잘 그리는 대다가 스토리도 잘 짜다니... 어디에 사는 누구누구(이 글을 쓰고 있는 본인..)는 스토리 미친 듯이 짜려고 해도 요즘 짜지도 않고 그림도 안 그려 지는데 말이다... 스토리와 그림 모두 진전이 없다.. 그래서 힘들다... 냐우루르씨 도와 주시면 안될까요? 그림 그리는 방법이라도 알려 주시면 안 될까요? 이렇게 해서 이렇게 그리면 된다 라던가... 뭐 그렇게 해 달라고 해도 민폐 일 거 같아 미안해서 그럴 수 없지만. 여튼 중요한건 저 글의 내용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 도대체 요즘 일본에서 무슨 일을 하시는 건가... 정말 대단한분!! (뭔소리여..) 역시 냐우루르씨 당신은 정말이지... 대단한 분이다!! 존경합니다 선생님!!! (응? 누가 마음대로 선생님이라 부르래?!) 2007년 07월 28일
이건 도대체 뭐란 말인가....
드디어 우리나라 저지른 건가?! 엄청난 온라인 게임이로군요. 현재 1차 클로즈 배타 테스터 모집 중. 8월1일인가 8월3일에 클배 시작한다고...;;; 더 신기한건 저렇게 짧은 치마 입고 하는게..... 족구?! 이 게임의 장르는 참고로 족구 온라인 게임....;;; 이것이 오프닝 영상.... 마치 하나의 미연시를 보는 듯한 느낌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플레이 영상... 후에 조절 되겠지만 지금으로써는.....;; 흐음... 글쌔요.... 사양도 괜찮아서 할수는 있겠지만 마치 올 여름 남성들을 겨냥한 게임인 듯한 느낌은 지울 수 없군요. 사양은 최소사양/ 권장사양 OS Windows 2000 이상 CPU Pentium3 1 GHz/ Pentium4 1.8GHz RAM 512MB /512MB VGA Geforce4 mx440(64M) 이상/ Geforce FX 5200 ATI RADEON 9000(128M) 이상 DirectX DirectX 9.0이상 이군요. (동영상 출처: 탑애니. 사양 출처:스파이크 걸즈 공식홈피) 2007년 07월 02일
뭐... 방학도 했고...
네이버 블로그도 다시 시작하고... 해서... 아니 그 전에 여러분과 다시 만나고 싶었기에......... 이렇게 다시 시작합니다.... 아마 첫글은 내일 쯤 올라 올지도??? ただ-いま 2007년 04월 19일
2007년 04월 19일
오랫만에 포스팅 입니다. 오랫만의 포스팅은 럭키스타 오프닝 입니다. 요즘 한창 듣고 있지요. 방송한지 얼마 않되서 2화 정도 밖에 않 나왔는데 엄청 호황이더군요. 특히 하루히랑 많이 비교 되고 하루히랑 많이 리믹스 되고 나오고 있습니다. 게속 듣다 보니 중독 되려는 군요. 예? 뭐라고요? 캐릭터가 이글루 주인장 취향이라 그렇다고요? 그럴리가...(아니... 그럴지도?) 2006년 09월 25일
-타니구치의 두고간 물건- 료코 : 소용없어, 지금 이 공간은 내 정보제어하에 있어, 나가는 것도 들어오는 것.. 타니 : 여어- 두-두-두 두고간 물건- ....으억! 료코 : 방해할 생각이야? 타니 : 미안.....천천히 즐겨!!!! 료코 : 자, 마지막이야, 죽어♡ -고도의 두고간 물건- 코이즈미 : 케이이치씨, 케이이치씨, 계시면 대답좀 해주세요!! 마지막 수단입니다. 이 문을 몸으로 부딫혀 부수도록 하죠. 일각을 다투는 상황일지도 모릅니다. 쿙 : 좋아, 집사 : 해봅시다, 타니 : 여어- 두-두-두 두고간 물건- ....으억!...미안.....천천히 즐겨!!!! 쿙 : 설마, 농담이지..? -폐쇄공간의 두고간 물건- 유키 : (YUKI.N> 보여?) 쿙 : 보이다 마다. (아아.) 유키 : (YUKI.N> 그쪽 시공간과는 아직 완전히 연락이 끊어진건 아니야, 하지만 시간문제.) 타니 : (TANIGUCHI> 여어- 두-두-두 두고간 물건- ....으억!...미안.....천천히 즐겨!!!! 쿙 : (어쩌면 좋지?) 유키 : (YUKI.N> 타니구치가 이 폐쇄공간에 개입해왔다. 그에게 걸겠다) -두고간 물건 FINAL- 하루히 : 너도 재미없는 세계를 지겨워한거 아니었어? 좀더 재미있는 일이 일어나길 바라는거 아니었어? 타니 : 여어- 두-두-두 두고간 물건- ....으억!!!! 최강 타니구치 전설(...) |